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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소개

Sihwa Lake Sustainable Partership

인사말

이사장 인사말
우리 법인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90년대 이래 오랫동안 시화호는 산업화와 개발 과정에서 첨예한 갈등과, 환경오염의 대표사례로 국민에게 인식이 되어왔습니다.
그러나 정부와 지자체, 시민사회, 관계기관 등 갈등의 당사자가 하나 되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시화호는 생태계와 환경자원이 살아 숨 쉬는 천혜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지난 2014년 민관협의체 ‘시화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삶과 문화, 환경과 레저가 공존하는 세계적 수변공간’이라는 시화호의 새로운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한 바 있습니다. 이제 시화호는 갈등 관리와 환경 복원의 과정을 넘어 명실공히 환경문제 해결의 모범이자 후손에게 물려줄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사단법인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은 시화호 환경‧문화‧관광자원의 가치를 증진하고,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시화호 권역 전체를 대상으로 시화호 비전 달성과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 이사장 이희철
대표이사 인사말
바람에 짠내음 실려오는 ‘시화호’로 매일 출근하고 있습니다. 배곧을 지나 오이도 등대를 거쳐 시화호 해안길을 따라오는
코스가 저의 ‘행복한 출근길’입니다.
25년 전 ‘시화호’와의 첫 만남은 ‘악연’이었습니다. 보존과 개발의 칼날이 서로를 겨누고, 정책과 생명들이 뒤엉겨 신음하고,
고함과 몸뚱아리들이 서로를 상처내고, 이기고 지는 것만이 ‘선’이었던 곳
25년이 흐른 지금, ‘시화호’는 담수호에서 해수호가 되었고, 까무락조개와 노랑부리저어새는 둥지를 틀었고,
함께 한 우리에게는 ‘환경복원 역사’와 ‘민관상생협력의 모델’을 주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시화호’ 덕분입니다. 모진풍파를 온 몸으로 받아내고, 대립과 불신을 어머니 품으로 묵묵히 참아내고,
협력과 신뢰를 통한 상생방안을 한없이 격려해준 ‘시화호’
‘시화호’의 과거를 극복하고, 현재를 넘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의 사명이자 역할입니다.
오늘도 저는 25년 후의 ‘시화호’를 상상하면서 콧노래를 부르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 대표이사 서정철

캐치프레이즈

  • 생명
    모든 생명의 기원은 바다입니다. 시화호의 원천은 바다이고 바다를 지향합니다.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은 자연과 인간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는 주체입니다.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은 모든 생명을 그 자체로 존중하고, 생명에 반하는 어떤 행위도 용납하지 않으며, 살아있는 모든 생명과의 공존과 통합이 우리의 철학과 사상입니다.
  • 연대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은 분열과 대립을 지양하고,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각 주체들 간의 연대를 지향합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사회적 합의를 통한 ’협력적 연대‘를 지향하고,시화호 권역의 안산,시흥,화성 주민들과의 ‘지역적 연대’를 실현하며, 시화호 권역과 이외의 시민단체, 전문가 등과의 ’생산적 연대‘를 실천합니다.
  • 문화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은 생태적 삶의 선순환을 위해 ‘문화’를 지향하고, ‘문화’를 통해 시화호의 미래를 만들어 나갑니다.‘문화’는 시화호와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들고, ‘시화호 역사 만들기’에 충분한 동기를 부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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